이곳은 조선시대 전통 누각인 홍제루입니다. 전통사찰에서 누각은 조선시대에 많이 만들어지는데, 엄격한 유교사회였던 조선시대 법회에 참석한 남녀 신도를 구분해서 앉히거나, 신도가 많아 법당에서 모두 수용하지 못할 때 이 누각으로 분산해서 수용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.
녹음 : 덕원 스님 대본 : 동우 스님